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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올리기 > 소설

[ 단 편 ] 바 그 다 드 카 페
김중선01-01 17:34 | HIT : 29
  사막 위를 어슬렁 거린다.
그렇게 나는 빛쬐인 한 귀퉁이를 뚫고 지나 간다.
초능력 핀트 선줄 마냥 나는 가마우지가 되어 버렸다.
컴퓨터의 소름이 그 누구 보다도,
진하다. 그래서 나는 먼길을 만행 마냥 지나 간다.

그래서 좀 처럼 험악한 것들이라고 할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 하다. 처럼 법정스님이 떠 오른다.
한계치라는 절편 답게 좀 처럼 새로운 것들이 떠 오르지를 않는다. 그 때 마다.
방문 하는 그 바그 다드 카페가 나는 좋다.

사막 위의 한 바위 섬 마냥 말이다.
그래서 좀 처럼 이런 이유 절시한 것들의 상태의 차림이 어설프기만 하다.
모든 것들이 가질려고 애쓴다. 소유욕들로, 날뛴다. 그러나 나는 빈각시 빈강정일
뿐이다.

  더 이상 갖고 싶지가, 않다. 군 시절 갖고 있던 것이라고는 그런 만물 상자  한
켠인 관물대 뿐이다. 그리고 아무런 것들도 없다. 굵게 쓰여진 수양록 한권과 함께 말이다.

잊혀 질려고 생각 했던 것들이 묶은 때를 지우고 다시 도려져 나온다. 그래서 나는 피곤하기만 한 법이다. 그래서 생활은 거친 소설 처럼 이끌려져 버리는 것들이다.

그래서 사마귀 방관 처럼 마구 갈긴 책들의 한켠 들이 에너지론자가, 된체 뒹굴러 다니고 지식 백과 사전들이 마고 아마존 벅겁 처럼 이어진다. 그래서 방관 장사 처럼 한 싸이트를 상차림 해 놓았다. 중광 스님 처럼 조성 불사 처럼 말이다.

그래서 좀 처럼 예고가, 없는 법이다. 이 세상의 엔트로피는 그렇게 쳐절 하게 흘러만
간다. 사대가 무넣지는 첫째 돼지의 집 볏짚 집이나 후 불면 날아 가는 아니면 모래성과 다름이 없는 이 세상과 같이 나는 흉한 몰골들의 상투적인 영화들이나 흉살의 한 살이 끼인 것들의 처참함의 꼴을 보면서 좀 처럼 힘든 삯을 이겨 가는 중이다. 그래서

좀 처럼 윤회 인간 응보 마냥 실수를 자행 하는 것들이다. 인간이라는 욕망의 피붙이 답게, 이어 지는 궐약수들은 좀 처럼 이행 하기 어렵다는 것들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좀 처럼 생각의 사이를 매꿀틈이 없다. 그런 것들과 같이 존재 하면서도 말이다.

그런 욕망 분자들이랑 나와는 그렇게 이어져 있는 파생 관계 라는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루마니아 벅겁 처럼 이어져 있다. 모든 것들이 월계수 마냥 별들의 아마추어는 이절시 되는 것들이다. 지옥 처럼 말이다. 그래서 좀 처럼 이격들이 벌어 지는 것들이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지옥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아직도 이 세상이, 두렵다. 왜냐하면 좀 처럼 험괴가, 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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