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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방식의 제도화와 개혁 방안의 과제
유화 ( HOMEPAGE )01-23 18:56 | HIT : 56
[미디어 방식의 제도화와 개혁 방안의 과제]

저작권 법에 따라서
댓글 하나씩 100원을 내는 방식
또는 댓글이 비방 댓글로 판명될 시
그 예시에 따른 범칙금
5만원~10만원 차등 벌금제 도입                                  

인명경시 등등
상식이 통하지 않는
비도덕적 사회를
규범화시켜 상식화시킬 수 있다면
사이버의 제도화 도입의 필요성

이 시대는 오히려
기술의 발달 성장 과정에서
사이버의 원할성으로 인해
기술은 두각되었을지 모르나
인명(사람)에 대한 존중이 없어졌고

생명에 대한 존엄의 가치조차
나뉘는 정치적 파탄에 빠졌다.
정치인들은 자각하지 못하고
유불리에 의해
국민을 나누고 싸움질 시켰다.

올바른 사이버의 활용법과
형태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다.
정치인에게 맞겨서는
죽도 밥도 개도 아니 된다.
우리는 스스로 자각하고 실천해야 한다.

언론의 조작성과 자율성을
스스로 걸러내고 기피해야 할 것이며
그것을 통제 구분할 도덕적
필터링 시스템이 있어야
정보화 사회가 보다 가치있는 사회가 될 것이다.

제도의 개혁화/ 시인 유화

안나프루나

                                    / 유화

우리는 왜
겨울 산으로 가는 걸까
헐떡이며 오르고
또 오르며 걷는 것일까

순응이 아니라도
빛나는 그 무엇을
가슴에 얻고자
발길을 내 닫는 것일까

어둠의 꽃
하얀 눈밭에 잠들어도
우리는 그 이야기를
떠들지 말고 맞아야 한다.

우리의 삶이란
선택이 잘 못 되도
함부로 하지 말고
고요히 맞이 해야 한다.

겨울 산은
우리가 갖지 못한
가슴이었을까
묻어야 할 이야기 일까

다시 봄은 온다.
그대가 담고자 했던
안나프루나여!
영원한 눈꽃이 되리라.

이루지 못한 꿈
알 수 없는 세상은
끝없이 펼쳐져
아득히 담길 사유이라.

그렇듯 사랑은
이루지 못한 말을
고요 속에 찾고 싶은
다들 옛 길이 되어 읽는,

결코 잘 못되었다
해서도 안되는
결국 생은 누구나
알 수 없는 길을 가듯이

지금 살아 있다고
쉬이 단정마라.
서로 깊어 질수록
빛나는 어둠을 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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