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문학관
작품올리기 라이브러리 명예의전당 정보마당 대화의장

    

   
 









작품올리기 > 수필

망령의 부활 (亡靈의 復活)
백우 김효석01-11 18:57 | HIT : 51






망령의 부활 (亡靈의 復活)

                        

                                               (칼럼) 백우(帛遇) 김효석




아득히 스쳐 지나온 대우주(大宇宙)의 생성(生晟?)과 소멸(消滅?), 공룡시대(恐龍時代) 그 후 기원전  4세기의 선사시대(先史時代) 초 단군왕검께서는 만주 요령과 한반도 서북 지방을 규합 부족을 세우셨으니 곧 이것이 현재의 북과 만주 일대를 중심축으로 기원전(紀元前) 4세기 이전 큰 무리를 형성하며 서서히 국가의 형태를 갖춰가며 청동기문물(靑銅器門物)을 기초로 나아가던 자랑스러운 고조선(古朝鮮) 하나 뜻하지 않은 빙하기(氷河期)를 맞으며 유인원(類人猿)을 거쳐 석기시대(石器時代)로 들어서면서 매머드등 거대 동물로부터 살아남고자 돌을 깍아 도구로 만들기에 이르니 이때가 인류의 첫 부족 또는 씨족의 단합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즉 신석기와 구석기의 갈림길은 아니었을지, 이후 천지(天地)가 갈라지며 조선(?同傍)에는 동방(朝鮮) 반도와 수많은 무인도(無人島)가 생기고 둥글고 넓은 동해(東海)가 하나로 어울려 어머니의 모태(母胎)인 바다라 불리며 신성시되길 몇만 년(萬年) 이었던가... 그러던 어느 날 제석(帝釋)은 아들인 환웅(桓雄)이 지상(地上)에 마음을 두고 있음을 알고 하계(下界)를 내려다보니 삼위 태백(三危太伯)이 상스럽지 않음으로 천부(天符)를 주며 다스리게 하니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歷史)는 하늘과 땅 다시 말해 천지(天地)로부터 이어져 온 하늘 한(韓?) 땅인(壇?) 박달 배달(倍達) 먼저 하늘 그 후를 땅이라 칭하고 다음이 현세가 되는바 단군 조선은 하늘나라 한국? (韓國) 땅 나라 당국? (檀國) 박달(博達) 나라, 배달(倍達)나라를 이은 자손(子孫)으로서 하늘은 지상과 사람을 포함해 흙, 물, 불, 바람, 식(地 水 화? 風空)의 대우주(大宇宙)의 생명의 근원인 차크라인 우주 전체를 의미하는 것으로써 하늘, 땅 (天地)로 사람을 나눠 부를 때는 원래가 하나로서 황궁(皇宮) 유인(劉因) 환인(桓因) 환웅(桓雄) 단군(檀君)의 계통으로 이어지며 사랑과 믿음, 굳은 결속력으로 지상낙원을 이어가던 중 수많은 주변국과 부족 간 시기심이 영토전쟁으로 이어져 온 누리가 기갈과 전염병의 공포 등 사람 간의 신뢰가 사라지며 못 믿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암흑시대를 통일시키고자 나라 이름을 환국(還國)이라 명명하신 후 마한(馬韓) 진한 변한(弁韓) 등 주변국과의 수백 수천(數百數千) 년 간의 전쟁 후 온 누리를 환국 ?십이분국(還國 十里 分局)이라 칭하시니 이것이 곧 단군조선(檀君朝鮮)의 시초며 정통성을 이어받은 단군왕검(檀君王儉)이란 나라를 세워 즉위한 오십 년 되는 해 평양성에 도읍을 정하고 조선이라 명하기 시작하고(삼국유사)에 따르면 단군왕검은 기원전 한민족 국가가 되는 것으로써 하늘과 땅을 주관하는 제사장으로 지상에 현신하였다 하며 그 후 수많은 국가가 명멸해 가면서 비바람 휩쓸려 천리만리(千里萬里) 아득히 먼 승문(僧門) 야요이시대 고분시대(古墳時代) 야마토, 아스카(時代)시대 등 저 작은 섬나라 왜놈(? 㖈)에게 끊임없이 삶의 터전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 국가(國家)가 고조선(古朝鮮)이란 것은 수없이 명멸해간궤적은 알지 않겠는가! “ 수많은 시공 스치며 잦은 풍랑에 휩쓸린 단군(檀君)의 후손인 대 조선의 후예들이 미개한 섬나라로 떠 내려와 일본 규슈에 정착해 철과 벼농사 그 외 여러 가지 삶의 터전을 이루다 약 3세기경 야요이 시대까지 왜인에게 각종 기예를 전수해준 후 가와의 노후미끼가 시계 , ?우쓰키노 기미, 야마모토 아야 씨(漢氏) 등 일본 막 부를  손에 쥐고 삶의 터전을 이루어준 씨알이 되었고 그 후 5세기 후반 6세기를 거치던 533년 신라와의 전쟁 중 의자왕은 이복형제들을 추방 그 후 일본으로 망명한 백제와 연이어 가야와 고구려의 후예들 또한 가세하면서 찬란했던 백의민족의 위대한 문화(文化)가 세력을 구축 소가 씨(蘇 蘇我氏)시대 이후 국가(國家)를 이뤄 불교를 중심으로 아스카 문화발전에 기여했음은 고대 문헌에 기록돼있지 않던가! 서 남해의 작은 섬나라 왜노국 백여 년간 크고 작은 동족상잔의 전국시대 당시 오다 노부나가의 눈에 들어 그 사후 조총이란 악마의 병기로 저주의 백년전쟁을 순식간에 평정시킨 희대의 효웅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최고라는 관백과 천하 인의 자리에 올랐으나 이에 만족지 않고 지옥 아수라가 할퀴고 간 폐허 속에 끊임없는 영토 확장의 난세 중의 난세로 불안정한 정국을 수습기 위해 세계정세를 살피던 중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충효와 의를 제일로 여기던 백의민족 조선을 희생양으로 삼고 자 수백 척의 전함에 13만 왜구들이 선조 1592년 선조 52년 임진년 4월 14일 희대의 간웅인 도요토미의 명을 받고 가토 기요마사, 와키자카 야스하루 고니시 유키나가 등 수많은 왜구가 바다로 해서 진격해오고 육지에서는 6월 초 일본장수 과도직무와 머리 성시의 연합군이 충북 영동 주위를 짓밟으며 강릉 성으로 진격을 서두르며 달려왔으나 죽음으로 결사 항전하는 조선군에 의해 처음으로 패배의 쓴 고배를 마시게 되었다. 기원전 213년 중국 진나라에선 유생들의 세력 확장 및 정치적 도약을 막고자 수많은 서적을 불태우며 힘없는 유생과 백성을 다그치니 이를 분서갱유라 하는데 16세기 말 1592년 (선조 52년) 임진왜란 당시 왜장 우키다 리더에히데이에 등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허황된 야욕에 동조해 조선인의 혼을 말살시키는 승전선물로 수많은 조선군의 코와 귀 등을 잘라 “(數千 數萬)권의 책과 귀중한 겨레의 경전 및 고구려(高句麗) 백제(百濟) 신라(新羅) 삼국시대(三國時代) 시절의 국보급문화제(國寶級文化祭) 백제(百濟)의 금동관음보살상(金銅觀音菩薩像) 등을  강제로 찬탈(搬出)”  함께 궤짝에 실어 왜국으로 실어 나르는 등 수많은 유물과 사찰을 불살랐으니 이에 분노한 수많은 유생과 선비들이 등에 책을 짊어지고 깊은 산 속으로 옮기며 사찰의 스님들은 (팔만대장경(八蠻 大腸經) 등 민족정기(民族精氣)를 지키기 위해 사찰과 함께 불태워지기도 했다 1598년 임진란 종전까지 죽음으로 민족정기(民族精氣)를 지켜나가며 결사 항전하던 이순신 대장군 외 수많은 승병과 군관 민의 피눈물 그 누가 알아줄 것인가?  또한 삼국(三國)을 통일(統一)한 신라(新羅)에 황금을 받쳐 들고 스스로 신하국(臣下國)임을 자처해 세운 비석 그마저 아니라 오리발 내밀 것인가, 우매하기 짝이 없는 싸움밖에 모르던 약탈자며 흉노족이었던 왜구를 믿음과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던 순수한 백의민족(白衣民族)을 온갖 감언이설(甘言利說)로 속여 대조선(大朝鮮)의 수많은 국보(國寶)를 약탈(掠奪)해 간 것도 모자라 어처구니없는 생떼 아닌 생떼 산천초목(山川草木)과 백두(白頭) 영산(靈山) 천지(天地)가 흐느껴 울다 까무러칠 현실(現實)을 직시하면서 도둑고양이처럼 수시로 약탈을 일삼다 못해 왜국(倭國)과 단절해 쇄국정책(鎖國政策)과 당파싸움으로 인해 허약해진 틈을 타 다시금 청국(淸國)과의 전쟁 발판으로 만들기 위한 일본의 음모 이를 간파해 왕실을 굳건히 지키고자 하는 대원군(大院君)과 명성황후(明成皇后) 그사이를 이간질해 끝내는 일본(日本)공사의 술책에 빠진 잊을 수도 있어서도 안 될 저 간교한 청국과 일본(淸國과 日本), 감히 조선(朝鮮)을 속국(屬國)으로 삼고자 스스로 일으킨 1894년 6월∼ 1895년 4월의 청일전쟁(淸日戰爭)을, 또한 연이어 한 나라의 국모(國母)를 시해 후 증거 말살을 위해 그 유해마저 태워 없애는 천일 공노할 만행을 저지른  1895년 8월 20일 을미사변(乙未事變) 그 날의 한과 원을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겠는가, 그 이후 35년여간의 일제 강점기를 하나! 지금도 아베 노부 스키의 망령(亡靈)에 사로잡힌 손자인 아베 신조 외 수많은 군국주의(軍國主義)의 후예들은 아베 노부유키와 패망한 일본 후쿠오카로 돌아온 순간부터 1945년 11월 아베 노부유키와 함께 열도를 손에 쥐고 막강 권력으로 부활(復活)을 꿈꾸며 끊임없이 역사를 왜곡 날조해 지구촌을 우롱해오며 자신의 손자인 아베 신조에게 일본 사회당을 결성해 그 충복으로 삼게 한 것은 아닐까? 만일 양심(良心)이 있다면 두 손 얹고 들어보라 묻고 싶다. 스쳐온 나날 “백제(百濟)의 금동관음보살상(金銅觀音菩薩像) 또한 일제강점기(日帝强占期)에 수탈해간 수많은 문화제(文化祭)를” 강제로 찬탈(搬出)해간 문화제(文化祭)들이 어이해 대마도 등 각지에서 일본(日本)의 (文化祭) 로 변모해 있는가를 묻고 싶을 뿐이다. 언제까지 역사를 왜곡하며 천지사방(天地四方) 저주받을 세 치 혀를 놀릴 수 있느냐고,, 특히 어린 후손들에게 날조된 역사를 가르치는 뻔뻔하기 이를 때 없는 행위, 사람이라고 어찌 다 같은 사람일까? 그 도리(道理)를 행하지 못하고 재물욕(祭物 慾)에 빠진 미물(微物)보다 못한 삶이 아니냐고 작금의 현실(現實)을 부정하고 싶겠지만 이 모두 아베 신조 그와 그 선조인 전쟁광들의 또 다른 욕망(慾望)의 표출(表出) 아닐까 싶다. 아니라면 어찌 지난 45년 간 대한민국(大韓民國)의 광복(光復) 이후(日本)을 좌지우지(左之右之)하며 군국주의(軍國主義)의 전신인 일본사회당(日本社會黨)과 아베 신조가 손을 잡았겠는가, 또 “제2 제3의 전쟁 도발을 않기 위해 군사력(軍事力)을 키우지 않겠다고  일본천황(日本天皇) 스스로 서약한 평화협정(平和協定)마저 뒤엎으며 군사력증강(軍事力增强)에 혈안이 되어 각종 산업기술을 빌미로 백색 테러를 자행하기 위해 혈안이 된 사회당, “이 모든 것이 정녕 오해라면 정녕코 후쿠시마가 방사능(放射能)으로부터 열도가 이상이 없다고 확신한다면 방사능(放射能) 복을 벗고 후쿠시마를 당당히 거닐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수중(水中)의 오염된 물고기가 지금도 후쿠시마 근교에서 잡히고 기형아(畸形兒)가 계속 태어나는 소름 돋는 이 현실 아베와 그 일당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자국(自國)의 탓이 아니라며 큰소리치는 이 현실, 그저 그 오염된 물을 매스컴 앞에서 저 수천수만(數千數萬) 시민 앞에서 마셔보라고 외치고 싶다. 그래서 결백을 증명해보라고 어찌 한 나라를 대표한다는 총리가 지구촌(地球村) 수천만(數千萬) 인구를 방사능 오염(放射能 汚染)에 자국민(自國民)을 방치할 수 있는가 하고 묻고 싶을 뿐이다. 자신들은 두려워 벌벌 떨면서도 눈먼 아귀처럼 사회당(社會黨)을 앞세워 일본(日本)을 다시금 전범국(典範國)으로 만들려하는가, 아베 신조의 어처구니없는 망상(妄想)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 먼 산 불구경 하듯 뒷짐 지고 선 지구촌의 어르신들, 그저 나 몰라라 한다면 다일까? 묻고 싶을 뿐이다. 과연 “방사능 오염 확산(放射能 汚染 擴散)” 물론 지금도 일본(日本)각처는 물론 세계각국(世界各國)으로 퍼져나가는 미세(微細)먼지, 과연 강대국인 미국(美國) 소련(素煉) 중국(中國)그 외 (各國) 정상들은 강 건너 불구경 할 수 있는 일까? 정녕 방사능(放射能)의 위험을 모르는 것일까? 혹은 다른 무슨 생각이! 단 1%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라도 할 수 있을 그 들이지만 그래도 그 무서움만큼은 잘 알 텐데 소극적 대처 그 연유는 과연 무엇일까? 안다면 그 자신들은 어찌 대처하려는 것일까? 그렇다면 왜! 무엇 때문에? 그토록 북한(北韓)의 핵을 두려워하는지 묻고 싶다. 핵은 방사능(放射能)이 아니던가 하고” 또한 자국(自國)의 이익(利益)을 위해 벼농사를 지어 주변국가(主辨國家)로 수출(輸出)하다 못해 방사능(放射能)에 오염된 폐타이어 등 수많은 환경오염물(環境 汚染物)을 지구촌(地球村) 전역으로 확산시키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혹 공멸(攻滅)을 위함인가, 아니면 미래에 수천(數千) M 또는 수만(數萬) M 심해에 숨어있다는 심해유물(深海遺物)을 독차지해 자신들만의 해저국(海底國)을 만들어 군림하려는 수작일까? 세계각국(世界各國)에 천문학적 액수를 들여 사놓은 땅으로 오대양 육대주(五大洋, 六大洲)의 주인행세를 하려 함일까? 정녕 아베 신조는 전쟁의 화신(戰爭의 火神), 아니면 과대망상증(誇大妄想症) 환자, 그렇다면 저 일본(日本)의 사회당(社會黨) 역시 희생물에 불과한 것일까? 아직도 전쟁을 그리워하는 아베 노부유키의 망령(亡靈)에 씌인 잔재 중 하나라 해야 할까? 심해(深海)로 서서히 가라앉는 저주에서 벗어나고자 일본(日本)의 자국민(自國民)을 통째로 이주(移住)시키고자 몸부림친다지만 그건 야욕(野慾)을 감추기 위한 하나의 방편(方便) 아닐지, 그건 헛된 몸부림이요. 아집(我執) 아닐까 싶다. 이미 방사능에 오염된 자국민(自國民)을 파묻는 어이없는 현실, 감추려 한다고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原子力發電所)의 저주가 풀렸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전 세계(全世界)인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모른 척 놔둘 뿐 아무렇지 않다며 아베 신조 외 수많은 이들이 생선회, 회덮밥 등 그 외 여러 가지를 먹는 걸 보고 그들을 받아주리라 생각하는지 수많은 언론(言論)에 공개된 이상  그것은 아베 자신이 파놓은 함정에 스스로 빠졌을 것이란 생각은 어찌 못할까? 착각도 유분수지 그 어느 나라가 자신의 안위를 도외시하고 방사능 오염(放射能 汚染) 그 한계(限界) 치수를 넘어 선 일본인(日本人)을 받아줄까? 특히 몇몇 나라는 그 어느 나라보다 황색인종(黃色人種)이니 뭐니 하며 자국민(自國民) 만이 최고라는 즉 우월주의에 물들대로 물든 것은 모두가 인지하는 사실, 그렇다면 아직 후쿠시마 방사능(放射能) 유출 사건 이후 괜찮다고 하지만 그것은 천부당만부당, 제아무리 눈 가리고 아웅 하려 해도 안되는 것이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고 지난 2012년 후쿠시마 산다이니치 원자력발전소(原子力發電所) 측과 일본 수산청은 반경 20km 수심 15m에서 잡은 쥐노래미를 검사 결과 어류에서 k 당 25800BP(베크럴)의 ?방사늄 세슘이 검출됐다고 21일 도쿄전력에서 발표했음에도 아베 신조와 사회당은 도움을 청하기는커녕 자신들이 해결할 수 있다고 만용을 부리고 있다. 아직 1986년 4월 26일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原子力發電所)의 악몽도 끝나지 않고 현재까지도현제까지도 방사능 오염의 피해로 기형아를 출산하는 현실을 모르지는 않을텐데 멀지도 않은 1945년 8월 6일과 9일 히로시마(?廣島)와 나가사키(長崎)의 악몽의 제현 아닐까? 헌데도 아베는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능구렁이 기어가듯이 넘어가려 하지만 누가 바보인가, 어찌 보면 현시대 최악이라는 에이즈(?dpdlwm)보다 더 심하다면 심한 방사능(放射能) 식품을 먹고 또 온몸으로 끌어앉던 파렴치범들을 자국민(自國民)으로 받아줄까?  제 아무리 사들인 땅이 천문학(天文學)적이고 그 땅의 주인이라 해도 방사능(放射能)에 오염된 물과 고기를 먹은 것은 피할 수 없는 기정사실 아니던가, 하나! 어떻게든 이주를 하려 한다면 그것은 곧 패망국(敗亡國)이었던 일본(日本)이 또 다른 방법 즉 다시금 진주만(眞珠灣) 폭격처럼 컴퓨터 만능시대(物質 萬能 時代)의 선두주자로 나서서 지구촌(地球村) 그 자체를 발아래로 두려는 야욕에 휩싸인 악마의 화신이 돼야 하지 않을까 싶을 뿐이다. 그리된다면 과연 첨단 기술로 무장한 저 군국주의(軍國主義)의 망령(亡靈)을 막을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이 그 얼마나 되겠는가, 심히 가슴 아플 뿐이다. 이 아이러니를 어찌 이해 할 수 있을까? 그러면서 그 자신은 청렴결백(淸廉潔白)을 주장하며 전쟁(戰爭)과 거짓을 (혐오 嫌惡)한다고 세계국가원수(世界國家 元首)들에게 고개 숙여 침 튀기고 있는 어이없는 현실 이것이야말로 뻔뻔하다 못해 양의 탈을 쓴 이리의 본색(本色)을 드러낸 것이라 소리높이 외치고 싶을 뿐이며 전범국(典範國)인 일본(日本)을 몰아내지 않으면 이제는 저주받을 전쟁(戰爭)의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으리라 어찌 확신하지 않을 수 있을까 묻고 싶을 뿐이다. 과연 지구촌의 정상들은 이 사태를 끝까지 수수방관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될 뿐이다. 같이 죽자는 식의 물귀신 작전 몸서리쳐지도록 무섭고 소름 끼칠 뿐이다.


                            ?2019. 8. 22.

주※사회당(일본 사회주의의 정당) 1945년 11월 전전(戰前)의 공산당을 제외한
구(舊) 무산 정당 각파가 의기투합해 일본 사회당을 결성, (서기장? 가타야마테츠서기장 ?가타야마테츠, 전후
현재까지 일본 열도를 장악하고) 옛 군국주의(軍國主義)를 다시 되살리려는
아베 노부유키를 따르는 망령(妄靈)들의 집단





                


  

  목록보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557 서안(書案)을 바라보며     고성혁 2020·04·08 46
556 쑥갓 꽃이 노랗다     홍예영 2020·03·23 75
555 코로나말실수 어찌하오리까?     mount 2020·02·26 88
554 코리아 포비아(Korea Phobia)     mount 2020·02·25 79
553 형님     고성혁 2020·02·14 84
552 시대의 변화는 시간의 물결을 지그시 한쪽으로 보고 기다려 주는 것     유화 2020·02·12 57
551 바이러스는 왜 생기는가 근본적 문제를 제시하다.     유화 2020·02·09 54
550 종의 기원과 오늘날 그 자손들의 퇴화     유화 2020·01·28 56
549 겨울 들판     홍예영 2020·01·25 80
548 진화의 바퀴     유화 2020·01·24 50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56]   [다음 10개]

   
 
스토리 문학관 | 운영진 소개 | 이용안내 | 사이트맵
사업상담:storynim@naver.com / 이용문의:storynim@naver.com
Copyright 2004 storye.net All rights reserved. | Since 2000.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