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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속과 타성에 젖은 사회와 세계 속 지구
유화 ( HOMEPAGE )06-27 00:43 | HIT : 72
[통속과 타성에 젖은 사회와 세계 속 지구]

이 나라에서 한 사람의 진실은 쉽게 매도 될 수 있다.
내가 만약 영재교육을 반대만 하면
있는 자들은 나 하나 매장시키는 건 일도 아닌 세상,
자기들의 집단이기에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기득권의 불법도 진실은 매도 되는 사회,
그렇게 우수한 인재나 영재를 키워 그 자식에 자식들을 위해
편법도 불법도 자행하는 기득권 집단 이기,

영재로 키웠다 치자. 그럼 그들이 이 사회에
기여한 발전이 더 많을까 아니면 후진적 퇴보나
사회 악순환에 기여한 것이 더 많을까
그들만의 찬치가 아니었을까
더불어 다같이 평등한 교육과 가치관,
인간과 인간의 수평적 사회, 권력이 세상을 망하게 한다는 걸
아는 사회는 모든 기득권 집단들이 내려놓치 않는 한
전쟁은 계속되고 낙약한 자만 진실과 양심이 매도 되고
매장되는 악순환은 계속 될 것이다.

자유주의란 무엇인가 곰곰히 생각해야 한다.
서로 짓밟는 양육강식인가? 그건 동물일 때이다.
내 가치관이나 철학적 사관이 사회가 만들어 논 통속적 타성과
물질에 끌려 다니는 것이 아니다.
일부의 그들이 만든 사회적 구속력에 지배 당하는 것이 아니다.
현실에 안주하여 먹고 사는 통속에 속고 타성에 젖으면
나의 이상과 사상과 철학을 개진할 수 없게 된다.
지금 우리 사회가 먹고 사는 문제에 매달려 있는 꼴이 그렇다.
더 낳은 미래의 자신을 보지 못하는 그들의 맹목에 사로 잡혀 있다.
잘못을 거부하지 못하고 그것에 목숨을 걸지 않는가
서로 사는게 아니라 결국 죽고자.

그러니 모두 내려놓고 내가 지향하고자 하는,
추구하고자 하는 진실 하나 자연에 순응하며
자연에 법칙에 따라 과학과 환경과 철학으로 접근하여야
세계는 산다.
어떤 나라도 자연과 인간을 헤치는 살상무기와 지식은 파괴하고
최소한의 관습법으로 돌아가 평등하게 윈윈해야 지구에 평화가 온다.
반도체와 핵무기와 키타 지구환경에 저해하는 장치들은
모두 폐기하고 자동차도 일부의 이동 수단 외에는 폐기하는
세계적 각성이 필요하다.

미래지향적 영원불변한 순기능을 보아야 한다.

/ 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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