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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래
김중선12-14 19:53 | HIT : 25
우주의 에너지 엔트로피
항성 형성 중지 그리고 톤으로 이루어져 있는 중력 에너지 지구
그리고 빛 우주의 블랙홀 까지, 우리들은 지금 거대한 우주라는 집에서,
살고 있다. 미 래는 우주에서 일어 나는 물리 법칙들로 가득 하다. 양자 역학 까지 말이다.

그러나 우리들은 지금 무엊인가,? 그 어떤 물리적인 힘도 보이지를 않는다. 눈에는 말이다. 그러나 많은 것들은 인간들의 정반되 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나는 전문대학 공학과 출신이다. 정보 통신 우리가 끊임 없이 쓰는 통신 기구인 스마트
폰도 전파 에너지가 끊임 없이 우리 주변을 통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알만한 사람들은 알 것이다.

미래는 필연적인 것일수도 있고, 아니면 거대한 기술 아니면 우연일수도 있다.
왜냐하면 인간이라는 이 기존 모델은 참 미래와는 굉장히 완충 시키기가 까다로운 기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좀 처럼 나도 매일 매일 연구 하지만 좀 처럼 힘든 기술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런 연구적인 발로가 들어 차는 것들도, 어찌 보면 좀 처럼 기류가, 달라서일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미래가 좀 어둡기는 하다.

좀 처럼 기술적인 가책들이 미래를 앞질러 종말론 까지, 앞다투어 재쳐 가고 있기 때문이다. 위키 백과 사전에, 보니 좀 그럴싸하게 적혀 있었다.

우리들은 기술이라는 미명의 미래에 살고 있다. 그래서 좀 처럼 이런 의사 라는 치유 단지 사이로 어쩌면 더 생떼 처럼 어물려, 살아야 할지도 모를 세상에, 살아 가는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좀 처럼 어언 절시 하게 좀 처럼 힘들지도 모른다. 나는 사실 기민 하지는 못하다. 그리고 좀 처럼 세상은 그렇게 밝지 못하다. 매일 매일이 곧 터질 어떤 사건들로 가득 하기 때문이다. 인간종에 대한 연구는 필설로 나를 거의 사십년 가까이 연구 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 정도로 연구정신이 지독하지 않으면 뭐 하나 알기도 힘든 세상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각설로 말한다. 미래란? 준비된 사람에게는 다행과 긴장을 준비 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무지와 고통을 함께 준다는 사실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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