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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김중선12-10 18:00 | HIT : 43
우유부단 하며, 괴팍하다 .칙칙하다.
그리고 좀 요사 스럽다. 그리고 좀 괴이하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좀 우울한 형편이다. 그래서 쓰레기성이 와 닿는 것들이다.

그리고 좀 처럼 허위 구실들이 들어 찬다. 좀 처럼 이 세상에 대한 관조 처럼
이해 할수 없는 한계량치의 측량들이 들어 닥친다. 그래서 좀 처럼 이면구실한
것들이 좀 처럼 와 닿는다.

좀 처럼 어렵다. 삶이란?

그래서 사치에 가깝다. 그래서 집중 된다.
그래서 체면 차리기도 불가능에 가깝다. 좀 처럼 험괴가
쳐진다. 그래서 좀 처럼 볼썽 사납다. 어쩌면 재줏대가리인듲 싶다.
나는 어설프게 세상을 살아 간다. 그리고 대낮빛이다. 그래서 허둥지둥 된다.
어쩌면 내가 쓰는 이 어설픈 글이 사람들의 넘어 지고 부서지는 참 삶의 한
형태인가, 보다.

( 번 외 편 )

문 명의 종 결

과거와 미래의 무서운 대결
우리는 아니 나는 과거를 잘 알고 있다. 그 때는 무조건 적인 절망과 종말 위주였다.
그리고 나는 가히 폭팔적이고 창락적이었다. 그러나 미래는 어떤가 지금 처럼 복잡하고 아이러니한 것들의 하나 가득 선물 꾸러미가 아닌 폭팔물 더미인즉 아닌가? 싶다.

그래서 나는 문명의 종결을 선포 하고 싶다. 미래에 산다라고 해도 만족 할수 없는 영혼의 리소스는 우리를 너무나도 궁지에 몰고 있으며, 잔인하게 괴롭히고 있는 것이다.
갈수록 갈증이 증폭 된다면 하나님 아니면 부처나 예수가 항상 옆에 없다면 불안증으로 우리의 영혼은 아사할 것이다. 그 정도로 무시 무시한 각도가 펼쳐 질 것으로 나는 홀로 암시적인 묵시적인 공부를 마쳤다.

그리고 세상은 윤회의 해캄이나 험괴 처럼 달려 들고 있는 것들이다.
비슷 비슷한 엊비슷한 사건들의 체험적인 사실들로서 말이다. 그래서 좀 더 소스라 치게 놀라는 것들이다. 문명은 종결을 앞두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번망에 빠져 들고 있는 것들이다.

그래서 나는 지금도 잔인해 지고 날카로운 나 자신의 뇌리를 잠재울수가 없는 것이다. 이런 에너지는 도무지 상처 이외에는 남길 것이 없는 피로이며, 쓰레기이고 폭력물일 뿐이다. 내가 겪은 바로는 말이다. 그래서 서로에게 무조준 소총이 되는 것들일 뿐이다. 그리고 미래는 존재 하지 않는다. 다들 헞뜬 뭉게 구름일 뿐이니까? 말이다.
생존 만이 그 답을 말해 주고 있었던 피로연였던 것들이다.

문명이 종결 한다. 그리고 그런 서막히 지금 처럼 퍼지고 있다. 잔인하다. 그리고 너무나 끔찍하다. 괴기 영화 한편을 보는 듲 하다. 그래서 지금과 같이 사람들은 이 지구 라는 나무 한그루를 보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너무 서글퍼서 눈물이 다 마를 지경이다.

그래서 복사판 운명을 한판 찍는 것이다. 문명의 종결이다. 삶이란? 종결 할지도 모를 것들의 불일치이다. 차라리 윤회 하여 동물이나 짐승 물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간절 했다. 그러나 아뿔사,~! 인간으로서의 사상적인 날개가, 사유가 이리도 넓을 줄이야, 그래서 좀 처럼 허무 맹랑하기가, 그지 없던 것들이다. 그래서 사유의 가치라고도 한다. 자유 의지 라는 것들 말이다. 문명이란 것들 우리가 살아온 것들, 어쩌면 너무나 괴로운 것들이다.

그리고 우리는 어쩌면 뫼비우스의 띠 처럼 올무 처럼 묶여 있는 것들이다.

그래서 사차원에 걸린 것이다. 게임 한 판 처럼 처절 하게 무넣지는 것이다.
문명이 종결 한다면, 나는 생각할 것이다. 더럽고, 파렴치한 해골바가지 앞에서 거지 처럼 땅을 파고 이빨을 바닥에 쳐 박고 대갈통이 박살날 것들이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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