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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가치
김중선11-05 16:31 | HIT : 28
현 세상을 고발 한다.
그리고 무게 중심의 이상추이를 현재성으로 검토함이 잘못됨을 인지 한다.
존재의 가치는 하락 하고 있다. 그 정도로 정신적인 창락이 심각한 것들을 우리들은 잘 알고 있다. 욕망에 기인 하는 것들과 같이 말이다. 윤리성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 추이는
말이다. 그래서 속성 처럼 하나님 죄라고 말하는 것들이라고 말하는 것들인양 싶다는 죄성의 차이라고 말하고 싶다. 존재의 가치가 하락 한다라고 하면 자연 스럽게 세상은 물정은 그렇게 고여 간다는 것들이다. 썩고 폐여 있는 것들의 가치관들 답게

어쩌면 좀더 가부장적으로 결부시 되는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펴 지지를 않는 것들이다. 존재의 가치는 저마다 틀리다.
그러나 고유 하고 매우 소중한 것이다. 지금 처럼 전 인격적으로 무시 당하고 타락 시켜짐의 관로 라면 좀 처럼 선함을 요구 한다면 그에 합당한 것들을 돈으로서 교환 가치를 맹점
시킨다는 것들이, 결국 결점이다. 결국 허무맹랑해 진다는 소리들이다. 소식이다. 소진 되는 것들이다.

그래서 음식 사상들과 미디어가 돌출 되는 것들이다.
그리고 내적인 종교적인 사상들이 기인 하는 것들이다.
우리들은 자살 사이트 처럼 항상 무엊엔가 고여 있음을 경험 하는 것들이다. 그것들은 다름이 아닌 무게 중심의 이런 광역화된 우주 라는 변방의 한 돌출된 인자라는 뜻이다. 그래서 좀 처럼 허구성을 매일 매일 강요 당한다는 것들이다. 그래서 스토리 라인 처럼 변방의 우스개 라면 좀 처럼 긍정형이겠지만 세상은 전혀 그렇지 못하다. 완벽한 아웃 싸이징이다. 아웃 사이더 이다. 그래서 신호 답게 야밤의 근무 조건으로 통하는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허구의 허실이 들어 나는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진실이라고 깨우치는 것들은 꿈과 몽과 같다는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이 세상은 기를 펼 날이 줄어 드는 것들이다. 내가 매일 매일 기도 하고 염불 하고 존경 하고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의 나약함이 좀 처럼 존재의 가치 라고 하자, 그렇다. 내가 생각 하는 것들은 약자 유인이다. 그것들은 강하게 훈련 받아서 내세에 더 크게 성장 할수 있도록 권토 하는 것들이다. 그러나 세상은 그렇지 않다. 강철 봉으로 사람들의 뇌통을 내리 찍는 것들이다. 모 종교 처럼 말이다. 맹신 하는 것들이라고 보면 되는 것들이다.

그래서 세상은 사형장으로 변화 하는 변신 하는 것들이다. 그래서 세상은 절구통 처럼 역 피라미드 처럼 욕정과 욕망으로 살아 가는 반신 불수가 되어 버린 다는 뜻이다.
내가 철학을 공부 하고 세상을 공부 했지만 허구 헌날 개미 잿바퀴 돌듲이 돌아 가는 이 세상을 쳐다 볼때 마다. 정말 상기 스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라고 생각들이 들때가 많고 사람들의 원성이 정말 세상의 기도 처럼 하나님 처럼 들릴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래서 정말 속이 쓰라리고 오역이 다 올라올 정도이니 말이다. 그래서 좀 처럼 삶이 어렵다고들 하는 것이다.


그래서 좀 처럼 세상 구경 한번 하니 세상이 다 뒤집혀 질 정도로 멀미가 날 정도이다. 그리고 세상의 한 구심점으로 보아서도 세상의 아이러니는 잘 잡히지를 않는다. 그 정도로 맹점이 심한 구석이 많고 허구성이 심한 세상이다. 존재의 가치를 살피라 그것이 나의 철학이다. 그리고 세상은 변화 무쌍하다. 무서운 곳이다. 도끼날로 사람들의 찍을수 있는 잔혹한 곳이 세상이다. 그래서 나는 생각 한다. 어쩌면 세상 처럼 이런 놀란 곳 처럼 토끼들 처럼 엄청나게 혐오스럽고 고통스러운 곳에서 살면서 어쩌면 진실이 파뭍치는 곳에서 살면서 진실을 말하면 개 소리 듣고 거짖을 말하면 예수 처럼 비취는 곳에서 살면서 무엊을 해야 할지 헤메일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래서 좀 처럼 자기 자잔의 비유를 들수가 있다는 것들이다.
결국 말한다. 나는 세상 탓을 한적은 없다. 그러나 세상이 나를 가르킬려고 들고 있다. 그리고 외로움으로 지옥을 도배질 할려고 들고 있다. 물보라가 거칠어서 배가 뒤집힐려고 하는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존재의 가치를 삯망시킬려고 하는 것들이다. 결국 말한다. 도끼 자루는 도둑이 쥐고 있지만 피해 가는 것은 당신 자신의 마음이라고 말이다. 그 정도로 세상은 무서운 곳이기 때문이기 말이다. 그래서 말한다. 존재의 가치는 어쩌면 정녕 두려운 것들이라고 말이다.

오늘도 말한다. 나는 좀 처럼 아니구실 아니비설식 처럼 말한다. 좀 처럼 꺼지지 않는 욕망 처럼 세상이 언저리를 시럽게 하지만 이 도둑놈 발과 같은 세상에 살면서 진실을 등불 삼아서 앞으로 한발짝욱씩 나가고 있지만 좀 처럼 진실이 캐지지 않지만 철학을 무기 삼아서 그래도 지혜를 발등 삼아서 나는 살아 가고 있노라고 말이다.

그리고 많은 선한 이들이 천국과 생을 무기로 그 도끼든 양날의 세상과 맞부딪혀서 이겨 가고 있노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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