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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라는 사상의 연구,,,
김중선10-18 15:46 | HIT : 28
글자의 어휘의 끝이 존재 한다.
모든 것들의 끝이 존재 한다. 알파와 오메가 성경 첨음과 끝
그리고 불가 처럼 무량 대수 모든 것들이 첨음과 끝이라는 오묘한 이치 되로 설리고
슬피고 결리어 지는 것들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난관에 부딪흰다.

그래서 설피어 그늘이 지는 것들이다. 모든 것들이 신기롭지만 그렇지 않을때도 존재
한다. 윤회관 처럼 수레 바퀴 처럼 완벽한 영원성을 자랑 할때 그것들이 한계 정신이라고
도전 할때 나는 영원성과 한계적인 먼가 끝이라는 사상과의 대두를 보는 것들이다.
지옥 사상과 가깝다. 영원한 고통 말이다.

그래서 좀 처럼 그런 것들 글자의 끝이 존재하면 글쟁이들에게는 대단한 도전 꺼리가
되는 것들이다. 나도 온통 머릿통이 글자들로 가득찼다가 쓸려져 내려 오곤 한다. 그러나
그런 것들의 아설피 곧 객석들이 모셔 지곤 하는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아직기 많은 것들이 뭉쳐 있음의 자유를 토로 하는 것들이다. 모든 것들이 그렇게 사상적인 이면을 토로 하는 것들이다. 그래서 많은 것들이 그렇게 부딪 히는 것들을 두려워 하는 것들이다. 끝이라는 것들은 문명으로 봐서는 종말이라는 어순과 비슷 하며, 지금과 같은 시대를 대변 하면 지옥이나 그 밖의 절망 절변과 같은 어휘로 비슷 하게 구분 지을 것들이다.

그래서 나는 좀 처럼 지금과 같이 우유 부단하고 험괴가 가득찮 시대를 가르켜서 좀 처럼 이해 하기 어렵고 난관이 심한 에너지 활률의 시대 이며, 기계적인 모식들이 가득찮 혈관 장애 세상이라고 놔두고 싶다라고 보고 있다.

그런 혈류 장애일때 기계적인 보편 적인 의식 구조로 볼때 이 우주 구조는 매우 복잡하며, 끝이라는 혈맹은 더욱 친하고 가깝게 접근 된다. 자연 장애나 그 밖의 수조의 것들 별들 처럼 레일 처럼 그런 것들이 사치에 가깝다고 토로 하는 것들이다. 땅 바닥에 주워 다니는 글들 처럼 말이다. 그래서 끝이라는 사상의 연구는 좀 처럼 잘 이루어 지지가 않는 것들이다.

나는 철학에 대해서 심오한 경지에 오른 책들을 많이 보았다. 분명한 것들은 나 또한 많은 사색들을 거쳐 봤지만 그런 책들은 보통 많은 생각들이 결집된 것들이 아니며, 삶의 도가니탕에서 좀 처럼 연꽃 같이 피어 오르는 쉼의 나무 라는 그늘진 우묵 배미 라는 것들이다 끝이라는 것과 대비 해서 그늘 처럼 쉬어 가는 코스 라는 것들이다. 그래서 나는 여태 권태로운 많은 이들에게 한 줌 이슬이 되고 싶은 심정이다. 다른 행차 세상과 같은 많은 굴속의 공사판의 여민 민들레 보다. 더 혹독한 것이 세상의 여정 실정이다.

그래서 좀 처럼 세상의 필설들의 많은 물질관 보다. 더한 것들이 들어 차게 마련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보통 사악해 지는 것들이 아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무식한 사건들도 저지른다. 모두다. 끝에 도퇴 되어서 저지른 악마적인 행위들이다. 나는 보통 사람들도 이 끝이라는 행보 아래에서 무넣져 가는 것들을 느꼈으며, 나 또한 이 끝에서 변화 하고 나 또한 끝에서 무넣지고 생활이 이루어져, 감을 알아 왔다. 그래서 나 또한 끝을 두려워 하지만 상대 해야 하고 사랑하고 보듬어 주어야 할 대상임을 알게 되었다. 끝이란 참 신기한 요술 장이 이다. 많은 것들이 이 주관 앞에서 머리 숙이고 있기 때문이다.

지옥도 천국도 모두 그 앞에서 그려 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그런 것들과 같이 많은 것들이 지금도 연구 되고 살펴 지고 있지만 끝이 존재 한다는 것 그리고 영원성과 결부 된다는 것들과 같이 우리는 끝을 잘 연구해 봐야 한다. 그리고 끝이 존재 해야 영원성과 함께 첨단 처럼 넘어 갈수 있는 울타리가 생긴다는 것들이다. 이건 마술도 아니고 뫼비우스의 띠도 아니다. 단지 그냥 첨단의 역학 법칙일 뿐이다.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는 성경책의 단순한 욕망 인간들의 욕망 사건이며,

현실의 사치는 그냥 끝의 거대한 지옥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잠의 사건이며, 잠의 요정이라는 것들이다. 헤르만 헤세의 말이다. 우리는 끝을 알아야 한다. 끝을 공부 해야 한다.철학적이지만 않더라도 항상 끝을 공부 하고 연구 해야 한다. 나도 끝을 공부 하지만 어렵다. 그리고 넘기 힘든 도전 꺼리이다. 항상 주저 하게 만든다. 그렇지만 끝은 누구에게나 존재 하며 그 끝은 그 어디에선가, 다른 것들로서 당신들에게 존재 하는 다른

그 어떤 히기누스가 되어서 존재하며,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우주의 모든 것들은
에너지화 되어 있다. 물질화 되어 있다. 존재의 현명한 판단은 하나님의 조물주의 판단이지만 우리 인간의 언터쳐블 하게도 즉각의 반대이다. 끝의 반대 정신이다. 그래서 좀 처럼 사족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한다. 내가 말하는 것들이지만 경칩 처럼 내가 알고 가자고 하는 주의는 결국 끝과의 이판 사판 대 싸움이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들은 이상 처럼 거대한 도가니에, 빠져 있다. 그 모든 것들과의 싸움의 한시울 속에서 끝과의 아상을 품는다. 결국 끝에 빠져서 허우적 되는 것들이다. 그래서 끝은 거대한 호랑이일수도 있다. 결국 우리들은 그 끝에서 모든 것들이 끝나 버린다.
잠들어 버린다. 오늘도 나는 말할수 있다. 그 끝이 단정히 정리 되었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이기적인 고생 때문에, 말이다. 우리들은 기억 하자, 그 끝이 존재 하여 이 세상이 고무링 처럼 팽팽히 당기어져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이 세상이 사라지고 다른 세상이 와도 어쩌면 이 변화와 끝의 사상은 어떤 시련과 고통을 줄지 모른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지금 세상에서는 이 끝이라는 지옥 사상이 대단히 활계를 쳤었다는 것들을 말이다. 두려움과 같이 말이다.

나는 참 두렵다고 생각 한다. 이 끝이라는 사상이 말이다. 그래서 천국을 믿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도 다른 세상에서는 끝을 맞나고 싶지 않다고 말이다. 그러나 찾아 온다면
거부 할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피상 파상 따지고 보면 어쩔수 없는 노릊일 것들이다.이상이다. 어찌 됬건 이 세상의 조건식들 사이에서 상당한 힘을 발휘 하였던 끝이라는 사상의 한 갈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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