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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라는 덪
김중선05-17 03:38 | HIT : 42
우리는 깊숙한 수렁과 함정에 빠져 있다. 그래서

어쩌면 그런 고난을 통해서 배워 나간다라고도 할수도 있다. 명시 하고 명제로서 말이다.

그러나 삶의 배움이나 앎은 쉬운 문제가 아님을 그 누구도 잘 알수가 있다.

다 식상한 꺼리들이다. 거리 위의 첨단의 문명들은 그것들을 잘 말해 준다.

어렵다. 무척이나 말이다. 그래서 나는 쉽지 않다라고 말한다. 실지로 그렇하다.

에너지를 보아도 그렇하다. 내가 조심스럽게 조바심 처럼 말한다. 그건 장난이 아니라고 말이다.

그래서 좀 소급적으로 일깨워 줄려고 다그 치는 것들이다. 세상은 덪이라고 말이다.

그래서 좀 처럼 피해 가지 못한다면 부딪힐수 밖에 없다고 부지기 수라고 말이다. 그래서 오물 처럼 갇히게 된다고 말이다. 그래서 어쩌면 엄청난 혐오와 고통에 휩쌓이게 된다라고 말이다. 그래서 남게 되는 것들이라고 고는 거리위의 험담이나 지옥 뿐이라고 말이다.
나의 인생경험이며, 험담이다. 그래서 어쩌면 사람들의 자위와 자귀가 더 펼쳐 질수 밖에는 없는 것들이다. 그래서 살아 간다면 필요 이상의 것들이 많이 필요 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외로워 하고 골수 분자가 되고 그리고 어쩌면 이간질 스러워 질수 밖에는 없는 것들이다. 그리고 어쩌면 고통이 지중해 질수 밖에는 없는 것들이다. 그래서 어쩌면 형만해 질수 밖에 없는 한계치 사상에 휩쌓여 들어 가는 것들이다. 그래서 어쩌면
이 비좁은 우주 사이에서 미아가 되어 버리는 것들이다. 협소 하게 말이다. 어쩌면 자유나 이상은 어쩌면 댓가가 아니라 헞된 발상이며, 댔꾸 인지도 모른다. 그 정도로 상냥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여지껏 철학도로서 고민 하고 고통을 받으면서 살아 왔기 때문이다. 고민 하라 그대들이여 이 인생은 곱씹을 만큼의 인간들에게 배급하는 인생 철학이 있지만 그대들을 기달려 줄만큼 인생의 보상은 그리 깊이 파고들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그 정도로 인생은 가날프고 연약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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