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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변화는 시간의 물결을 지그시 한쪽으로 보고 기다려 주는 것
유화 ( HOMEPAGE )02-12 17:28 | HIT : 48
[시대의 변화는 시간의 물결을
지긋이 한쪽으로 보고 기다려 주는 것]

친일 이승만으로부터  
박정희 그리고 친일 방공을 앞세운 군사정권과 서민의
삶을 한치도 모르는 이명박, 박근혜, 황교활까지 집권만 하면
국민의 세금을 해외로 빼돌리고 심지어 국민을
빨갱이로 몰아 죽이는 역사를 세뇌당하였음은
그들의 집권이 오래 유지된 결과였으리라.

그런 과정에서 고작 민주주의가 토착 실현되는 시기는
故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때와 이제 문재인 정부를 합쳐야
불과 10년도 되지 않는다.
당연히 경제가 낳아 질리 없다. 항상 장기집권을
해온 자(전신 한나라 자한당)들이 나라를 망추고 나서야
서민 경제를 바로 세워야 하는 일이었다.

늘 기득권층인 자한당 친일파들이 일을 저지르고
나서 뒤치닥꺼리를 해야하는 문민 정부는
여러모로 불합리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잘못을 모르는
저들은 사사건건 정부의 발목을 잡는 술수로
정부는 정작 속이 검게 타들어가도 말 못할
숙명처럼 일하고 있지 않겠는가

그런 정부의 일이 국민 누구나 어디 그리 쉽게
피부로 와 닿을 수 있을까마는,
하여 이젠 알아야 한다. 저들의 뒤치닥거리 하자고 하는 것이
아님으로 우리가 그냥 경제 때문에
마음을 바꾸고 돌리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

국가의 경제든 방위든 사회 문화의 역사와
그 무엇이든 새로운 도약과 기틀, 기반이 있어야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저 경제로만 따져
당장 먹기 힘들다고 당장 무엇을 이루어 줄 정부가 아닐 것처럼
비판하고 다시 옛날[친일파 시대]이 좋았다는
상투적이고 일시적 삶의 조건만 따진다면
우리는 개, 돼지, 소 밖에 안되는 꼴이 되는 것이다.

또다시 그들의 먹익감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반복될 것이 뻔함으로 정신줄 놓으면 안 된다.
그러한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고자
정신차리고 인식하면서
그동안 사회 전반에 걸쳐 기득권자들이 만들어 논
불합리를 개정하고 바꿔나가는데
정부에 힘을 실어 주어야 할 것이다.

당장의 변화를 기대하기보다 국가 전반적으로
잘못된 기틀을 바로잡기 위해 당장 배고픈 경제만
운운하고 볼 것이 아니라 내가 조금 배고품을
참고 버티면서 다시는 친일기득권과 위정자들이
더러운 짓을 못하도록, 그들에게 몰래 빼앗기지않도록
전부 고쳐 간다는 생각으로
의식을 전환하면 좋겠다.

그런 다음에 바뀌는 것을 주시할 줄 알아야
국가가 좋은 방향으로 도약하지 않겠는가
언제까지 하루살이 인생에 경제만을 논할 것인가
탈출구도 없는 저들 고양이에게 또 생선을 맞기자고
할 것인가

권불 10년 , 20년이면 어떠하랴, 친일파들이
장기집권을 통해 의식을 세뇌시켰다면
이제는 저런 것들 떨쳐버리고 올바른 의식으로
10년~30년 변화하는 사회을 만들어 보자.

그 누가 국가의 주인이 될 것인가

어떻게 하루아침에 경제가 좋아지고 희망처럼
해가 뜨겠는가
새로운 시대는 어떤 시대로 부터 벗어나야만
이루어지는 것,
그와 같은 시간의 토대를 마련하는 기다림이 필요하리라.

먹고 살자고 나라와 역사에 근간의 뿌리를 흔들고
심지어 그것으로 영혼을 팔아 먹는다면
인간 쓰레기 일뿐. 생각해 보라.
너는 정말 못먹고 사는지 왜 그렇게 인간이 인간을
죽여가며 먹고 사는데 매달리고 있는지

정말 잘 사는 인간 세상은 무엇으로 오는지
아무 생각없이 술이나 밥이나 쳐먹지 말고
진정 인간이 인간다운 사람과 인간답게 사는 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서

잘못된 과거사는 빨리 청산해서
자주국방통일도 이루고
`누가 정당한 삶을 살았는가' 하면 싸움이 되는,
후손에게는 그런 시대와 생은 물려주지 말아야지! 정정당당하게

/ 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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