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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적 먹고 싶은 배고픔
민유종01-16 21:38 | HIT : 83

다이어트의 적 먹고 싶은 배고픔


                                                 雲鶴 민 유종



다이어트를 하기는 쉽지만, 실행을 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다이어트를 이루지 못하게 하는 걸림돌 중 가장
큰 것은 배고픔을 참을 수 없는 것이다.
배고픔에는 정말로 배가 고플 정도로 끼니를 잇지
못하여 배 속이 텅 비어서 느껴지는 배고픔은 적당량의
음식물을 섭취하여야 하지만, 그러하지 않은 여러 가지
배고픔이 있다.

다이어트로 체중을 줄이려는 사람의 대부분은 적량 보다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사람도 있지만, 체질적으로 먹는양에 비해 살이 찌는 운동 부족인 사람도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항상 배가 고프고 허기진다는 것이다.
그들이 느끼는 배고픔 중에는 거짓 배고픔이 도사리고
있다. 배가 고플 때 따뜻한 물을 한 컵 마셔봐라. 거짓
배고픔 이라면 배고픔은 사라질 것이지만, 정말로
허기진 배고픔이라면 계속 배가 고플 것이다.

배고픔을 참으면 안 된다.
끼니는 굶지 말고 먹어야 된다.
굶으면서 다이어트는 안된다.
천천히 씹어서 오래 먹어라.
한국인의 평균 식사 시간은 10분~15분 이내에 식사를
마친다고 한다. 음식을 먹으며 포만감을 느끼는 시간은
보통 15분이 지나며 서서히 배부른 포만감을 느낀다고
한다. 한 공기의밥을 20분 동안 먹는 사람은 한 공기의
밥을 먹는 동안에 포만감을 느끼지만 10분 동안 두 공기의 밥을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여 많은 양의 밥을
먹게 되어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뱃속에는 밥 배와 군것질 배와 술배가 따로 있다.
배는 불러도 술은 마시게 되고 안주를 먹고 배부른
포만감에 트림을 한다.
배고플 때는 먹어야 하지만 먹고 싶은 거짓 배고픔을
참아 내지 못하면 다이어트는 실패할 수 밖에 없다.
가장 좋은 살 빼기 다이어트는 운동하면서 음식물
섭취량 조절과 식습관의 변화를 주는 것이 요요현상을
막을 수가 있는 가장 좋은 다이어트가 된다.

내가 겪은 살 빼기는 달리기다.
담배를 끊고 늘어난 체중이 평소보다 15kg 이상 올라가
부득이 체중을 줄이는 살과의 전쟁을 치르며 지구를
한 바퀴 도는 거리만큼 달리기를 하면서 체중을 줄였다.
열심히 달리고, 달리지 못하면 열심히 걷고, 식사 시간을
늘리면 식사량도 줄고 자연적 살 빼기가 되고 건강한
체력과 멋진 몸매를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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