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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중진담
김중선12-18 19:22 | HIT : 29
한계라는 절시를 당신은 알고 있는가?

나는 많은 책과 다채로운 경험을 하여서 인간에 대한 깊은 염문을 품고 있다.

그래서 할수 있다는 것들의 노이로제가, 지금 잔뜩 나의 기를 죽이고 있는 것이다.

소실적 그렇게 나의 습업은 나의 기억의 뒷편으로 미래를 잠식 하고 말았다.

그래서 지금은 미래 라는 나의 가치관 까지도 이렇듲 쓰임세를 바꾸어 놓았다.

나이 이제 곧 4 0 살 허세도 부리고 귀차니즘 처럼 담배도 꿀맛 담배를 피웠다.

노가다 판에서 그렇게 막일도 하였다. 작은 도시에 살면서 소시민으로서 작은 익편의

글들 까지도 모아 봤다. 그러나 결론은 아니였다. 그래서 술이 드디어 목구멍을 통과 하기

시작 했고, 세상이 내것이 되기 시작한 것이다. 찰라이다.

그래서 좀 처럼 무게가 웃질하다. 그것이 진담인 것이다. 취중 진담은 허기이지만 그냥

진담은 현실이요, 사실인 것이다. 나는 진실을 원한다. 어디에서건 말이다. 미래는 말

세이다. 그 정도로 험악하고 고약하다. 그래서 사람들이 미래를 두고 허약 하고 빈약

하다고들 한다. 그래서 좀 처럼 글자의 행각들 행차 처럼 힘들다고만 한다. 그래서 나

는 중력선의 황보지옥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지금도 여전히 추억 사진을 펼쳐 드는

것들이다.  솔직히 말해서 자신 없다. 세상이 너무 무겁다. 그리고 진실의 문은 좁기만

한 것들이다. 사람들이 아옹 다옹 살기위해서 깊은 수렁을 헤쳐 갈때 나는 보기만 했

다. 어린 시절 말이다. 그게 나의 한계 였다. 지금도 이 글을 쓰는 순간도 방술이 왔다

갔다. 한다. 그것 또한 계면쩍기 짝이 없는 것들이다. 아뿔사, 취중진담인가, 정신 마져

흐릿하다. 아니면 살수도 없다. 취기가, 아니라면 혹여 성경책의 지옥의 술객인가, 취

기가, 아니라면 좀 처럼 진실을 대면 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 명씩 불이 꺼져

가기 때문이다. 미래 라는 알레 고리 알고리즘은 그렇게 나를 힘들게 한다. 진실이다.

이건 필연의 진실이다. 무게 톤이야 말로,  나의 속설의 지옥론이야 말로, 그리고 진정

한 절대 물리 법칙들이야 말로 사람들을 죽이는 독이다. 내가 알고 있는 별 구속 사역

처럼 모든 것들이 지져분 하다. 그러나 양자 역학 처럼 나는 생동감 있게 육체즙을 말

한다. 모든 것들은 취중진담이다. 다들 취해 있다. 모든 것들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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