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문학관
작품올리기 라이브러리 명예의전당 정보마당 대화의장

    

   
 









작품올리기 > 수필

허망한 세월
김중선12-05 16:50 | HIT : 16
좀 처럼 살아 가기가 힘든 시절이다. 그리고 많은 불가지 항력이 따라 붙는 협곡과
같은 시대 이다. 그래서 좀 처럼 무엊인가, 집중 하고 있지, 않으면, 좀 처럼 생을 통과 하기 어렵다. 그래서 나는 많은 도구를 빌리고 남에게 의지도 해보고, 홀로 힘으로도 해결
해 볼려고 시도해 본다.

시대가 시대인 만큼 미래 서적도 읽어 보고, 사상적인 것들도 정치적인 것들도 체험해 보곤 한다. 그러나 세상에서 나 자신 처럼 소중한 것도 없으나, 세상은 나 자신을 아울러 버리는 경향도 있으니 파뭍혀 버리는 것들은 어쩌면 불가지 항력으로라도 봐야 할 샘이니 여간 까다롭지 않은 것들이, 사실이다. 곧 세상에 닥칠 불운이라 던가, 사고적인 감정들이 닥치면, 좀 처럼 미필적인 것드리 들춰 나오기 따름이다.

그래서 나는 좀 처럼 이 허망한 세월에, 대해서 좀 처럼 힘들어 하지를 않는다. 고비이다. 그래서 좀 처럼 험괴가 처 지는 것들이다. 좀 처럼 이상유의가 와 닿는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엊각들이 발생한다. 그래서 좀 처럼 이상한 것들이라고 생각 해도 여간 다행이지 않는 것들이다. 그래서 같아져도, 어차피 먼 미래생이라고 약속해도 다르지 않을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사람들의 갈대 라는 것들은 좀 처럼 피소 하는 것들이다.

그래서 나는 생각을 마지 않는 것들이다. 무조건 적인 믿음은 맹신이 되기 싶다. 소위 고집 불통이라지만 적당은 고집은 보기에도 그냥 그저 그렇다. 그래서 나는 지금과 같은 세월의 흔적이 뭍어 있다면, 좀 처럼 헞깨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이 들 것들도 같다는, 것들이다. 좀 처럼 힘든 세월이다. 그리고 좀 처럼 까다롭고, 귀찮은 생각들이 지배적인 세상이다. 그래서 좀 처럼 움직여야, 하고, 동적인 세상이라는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지옥론이라도 일상화 되다, 싶히 되는 것들로 봐서는 여간 고여 있는 물이 아닌것 같다. 지우개 학문이라도 있어서 인생의 지우개로 삼고 싶지 않냐고 물어 보는 지인들도 있다. 과거의 지우개 처럼 말이다.

그래서 이 허망한 조명의 세월에 대해서 나는 조망해 보는 것들이다. 지금도 옳고 싶지 않은 것들이, 주춧돌 처럼 이끌려져, 따라 다닌다. 깊지 않은 사유나 아님은 헞구절 과 같은 것들과 같이 이어져 나옴의 차이를 겪노라면, 어쩌면 너무 현기증이 나는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이해의 살피 구시 어쩌면 짜증이 나는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생각치의 변명들이 들춰 나는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이해의 구실들은 따져, 지는 것들이다. 내가 번망 하고 고뇌 하는 이유 들은 다들 그렇게 생각 하는 나머지 들이다. 허망한 세월에, 대해서 말한다. 꼭 그렇게 귀차니즘 처럼 늦추어져,야, 되냐고, 말이다. 사람들이 물어 본다.

그건 사실이 아니다. 그리고 외면적이다. 그리고 나 또한 그렇다. 세상은 한번 온 우주세상이다. 환경이다. 그래서 좀 처럼 윤회가 있어도 부속물일 뿐이다. 세상은 지금 처럼 살아 지고 있다. 신도 더 이상 우리를 버티지 못하거나 않할수도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인격이나 인생은 끝인 것들이다. 그래서 결국에, 가서는 양자택일의 권좌에, 앉는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세상은 물거품이, 되는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이기의 히소스는 들어 차는 것들이다. 우리가 암시 하고 느끼는 것들은 꼭 부정이 아니라 긍정의 삿대 까지 알고 넘어 가는 것들이다.

우리들은 걍상아치 처럼 사람들과의 일대다 일대일일뿐이다. 단지 그런 단방향의 교통 통신일 뿐인 인간일 뿐이다. 그래서 좀 처럼 지금의 소통은 우주의 한 역린일 뿐이다. 그래서 좀 처럼 신과의 교류는 어쩌면 어설퍼 지는 이상한 땅에, 살고 있다고 봐도
권태스러울 것 같은 것들일수도 있다. 그래서 좀 처럼 나아짐의 권리라는 것들도 어쩌면 더 여쭙고, 간다라고 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지금도 생각 한다. 허망한 세월은 좀 처럼 어둡고 긴장 되지만 결국에, 가서는 비극적인 카타르시스라고, 말이다. 결국 선택에, 가서는 자신의 이분법들이라고 말이다.

그래서 소유 가치라 라는 것들의 등불 아래 마지막을 준비 하는 것들이라고 말이다.
그래서 완전한 것들은 사라지는 것들이라는 것들을 말이다. 그래서 나는 생각 한다.
모든 것들은 허망한 세월의 뒤에 감추어, 지는 것들이라는 것들을 말이다.

  목록보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472 충성(忠誠)에 대해서     mount 2018·12·14 55
471 미 래     김중선 2018·12·14 6
470 삶이란?     김중선 2018·12·10 29
469 강화기행     김태연 2018·12·07 68
허망한 세월     김중선 2018·12·05 16
467 행차     김중선 2018·11·11 29
466 존재의 가치     김중선 2018·11·05 46
465 품격에 관하여     고성혁 2018·11·04 108
464 끝이라는 사상의 연구,,,     김중선 2018·10·18 35
463 영화 '서치'를 보고     유화 2018·09·18 99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48]   [다음 10개]

   
 
스토리 문학관 | 운영진 소개 | 이용안내 | 사이트맵
사업상담:storynim@naver.com / 이용문의:storynim@naver.com
Copyright 2004 storye.net All rights reserved. | Since 2000.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