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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올리기 > 수필

행차
김중선11-11 16:32 | HIT : 44
무거운 톤 그리고 행차
우리는 지금 극심한 노이로제 적인 고통에 휩쌓여 있다. 신은 사라져 가고 있다.
에너지론자로서 지금 현 우주 생태계 삼라 만상은 썩어 들어 가고 있는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아나 구실 좀 처럼 혀가 질린다. 그래서 좀 처럼 문집 성향이
강해 지는 것들이다. 글자의 끝이나 어휘의 끝 처럼 끝 학문이 판세를 뒤집고 있다.
그 정도로 미래의 향객은 어둡고 어렵고 매캐 하기만 한 것들이다.

그래서 도무지 이해 할수도 없이며, 그 황금 만능키는 조물주의 것들이라고 할
것들이다.

그래서 불가의 행차 처럼 윤회관보 처럼

좀 처럼 이해 하기가 어려운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변화 라는 학문도 들어 가는 것들이다. 변화 하거나 무변화 하더라도
세상 탓이지 내 탓은 자신의 주관인 것이다. 그래서 섣불리 행동해서는 않된다는 뜻이다.
그 정도로 의기 소침할 필요는 없지만 세상은 그리 당당한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좀 처럼 생각 한다. 좀 처럼 염문이 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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