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문학관
작품올리기 라이브러리 명예의전당 정보마당 대화의장

    

   
 









작품올리기 > 수필

행차
김중선11-11 16:32 | HIT : 28
무거운 톤 그리고 행차
우리는 지금 극심한 노이로제 적인 고통에 휩쌓여 있다. 신은 사라져 가고 있다.
에너지론자로서 지금 현 우주 생태계 삼라 만상은 썩어 들어 가고 있는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아나 구실 좀 처럼 혀가 질린다. 그래서 좀 처럼 문집 성향이
강해 지는 것들이다. 글자의 끝이나 어휘의 끝 처럼 끝 학문이 판세를 뒤집고 있다.
그 정도로 미래의 향객은 어둡고 어렵고 매캐 하기만 한 것들이다.

그래서 도무지 이해 할수도 없이며, 그 황금 만능키는 조물주의 것들이라고 할
것들이다.

그래서 불가의 행차 처럼 윤회관보 처럼

좀 처럼 이해 하기가 어려운 것들이다.

그래서 좀 처럼 변화 라는 학문도 들어 가는 것들이다. 변화 하거나 무변화 하더라도
세상 탓이지 내 탓은 자신의 주관인 것이다. 그래서 섣불리 행동해서는 않된다는 뜻이다.
그 정도로 의기 소침할 필요는 없지만 세상은 그리 당당한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좀 처럼 생각 한다. 좀 처럼 염문이 서지만,

  목록보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472 충성(忠誠)에 대해서     mount 2018·12·14 55
471 미 래     김중선 2018·12·14 6
470 삶이란?     김중선 2018·12·10 29
469 강화기행     김태연 2018·12·07 68
468 허망한 세월     김중선 2018·12·05 16
행차     김중선 2018·11·11 28
466 존재의 가치     김중선 2018·11·05 46
465 품격에 관하여     고성혁 2018·11·04 108
464 끝이라는 사상의 연구,,,     김중선 2018·10·18 35
463 영화 '서치'를 보고     유화 2018·09·18 99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48]   [다음 10개]

   
 
스토리 문학관 | 운영진 소개 | 이용안내 | 사이트맵
사업상담:storynim@naver.com / 이용문의:storynim@naver.com
Copyright 2004 storye.net All rights reserved. | Since 2000.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