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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원 디카시> 가을이 오는 길 / 서창원
연목 서창원 ( HOMEPAGE )12-30 22:35 | HIT :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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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는 길 / 서창원


가을은 지붕을 타고 몰래 오나 보다
가을은 감나무 감 먹고 몰래 오나보다
가을은 돌담 너머 몰래 오나보다
그래도 은행잎으로 다 들키고 만다
송광세
[동심 속으로]

서정의
가을 동심
고향의 그리움이

감나무
자랑한들
담장이 철통 방어

샛노랑
은행잎 지붕
고향 생각 황금 길


*초가집과 돌남의 향수가 마음을 사로 잡네요.
12-31  
최현근
노란색이 이렇게 예쁜 색인 줄 이 사진을 보고 새삼 깨달았네요. 12-31  
나석중
가을은 몰래 오는 것 같지만 결국 들키고 마는 군요. 12-31  
연목 서창원
몰래 오고 몰래 가는 세월도 이제 내 곁에서 뭐라하네..........
다시 보자고!
12-31  
거송 정재문
어릴적 생각이 나네요.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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