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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올리기 > 시와 시조

허우대
송광세 ( HOMEPAGE )01-12 05:42 | HIT : 33
[허우대]              
             鴻光


거품이란 실존의 가치가 없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네
언젠가 사그라질 운명의 날이 기다리고
생각하기조차 싫다는 상황을 말하기조차 헛구역질입니다.

뜬구름 잡는 법을 북치고 장구 치고 말아먹는 갑질들의 내성 산물

갑질은
근사한 행태
허우대로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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