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문학관
작품올리기 라이브러리 명예의전당 정보마당 대화의장

    

   
 









작품올리기 > 시와 시조

언어
백원기12-05 13:14 | HIT : 29
언어/鞍山백원기

내 마음 알리지만
내 먹은 마음대로라면
듣는 사람 언짢다

가다듬고 헤아리지 않아
잘못된 언어는
진실을 없앨 수는 없지만
흔들 수는 있어 혼란스럽다

경솔한 언어는 화를 부르니
가슴이 시키는 말 입에서 가다듬자
그렇지 않으면
입술이 막대기가 되어
때리면 아프다

칭찬과 용기와 배려의 말
너와 나 더불어 살아가는
언어의 길잡이다
NAME :

PASS :

  답글달기   목록보기   글쓰기

   
 
스토리 문학관 | 운영진 소개 | 이용안내 | 사이트맵
사업상담:storynim@naver.com / 이용문의:storynim@naver.com
Copyright 2004 storye.net All rights reserved. | Since 2000.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