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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올리기 > 시와 시조

기쁜 우리 젊은 날 3
임영준09-16 10:48 | HIT : 31
초록의 사색은 끝나고
어차피 놓아야 했던 손
무엇을 겨누고 있었나
배짱 없는 떠꺼머리
입신을 하려거든
열정만 토하지 말고
사랑을 즐기려거든
한 걸음 먼저 나갔어야지
달무리의 추궁은 끝이 없고
이왕에 꺼져버린 가로등
무엇을 바라고 서성이나
얼빠진 떠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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